무지펀뻔 / IT, 취미
무지 재미있고, 무지 뻔뻔한 블로그
일상 (38)
하루 종일 컨디션 난조... 오늘은 쉽니다.

오전부터 짜증 나는 일도 많았고

특히 점심에 먹었던 간짜장이 체했는지

속이 더부룩하고 머리까지 아프네요...


무리하게 곱배기를 시켜서 그런 건지 ㅡㅡㅋ


회사 직원 송별회가 있었지만 불참...



얼른 정리하고 푹 쉬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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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보낸 택배 하지만 무슨 이유로???




다른 점을 찾아본다면

25일 집화 > 아직 대전HUB 개인 발송 송장 10자리

25일 집화 > 도착 계약 발송 송장 12자리


요새 이상하게 택배가 하루 이상 걸리는 날이 많아서

이런 추측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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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주행하고 있는 영드 휴먼스(Humans)를 보다가...


M: 아이를 사랑하는 게 우리가 선택해서 일까?

해야 하는 일이라서 일까?


M: 사랑하도록 프로그램된 걸까?

생태계가 유지되기 위해


M: 생각 좀 해봤거든


F: 모두가 자식을 사랑하지는 않아

우리가 선택한 게 아닐까



요즘 정주행하고 있는 영드 휴먼스(Humans) 시즌1 EP4 중

세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맞벌이 부부의 대사입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이 드라마는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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