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dezvous
개와 늑대의 시간
일상 (17)
기분 좋은 소식... 그리고 존경스러운....


출근해서 업무를 시작하고 있는 중에 어머니께서 보내신 문자...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은 전해주셨습니다.


예순이 넘으셔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한다고 하셨을 때 대단한 결심이라고 응원을 아끼기 않았습니다.

물론 한 번의 쓴잔은 마셨죠...

아무튼 새로운 도전에 힘들었던 공부를 마친 결과물을 받으셨으니 축하드리고, 존경합니다.


인생을 사는 동안 어떤 공부가 되었던 시작을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책장에 꼽혀만 있는 책을 꺼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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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마무리... 새로운 한 주의 시작~

#20170409

#해도공원

#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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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


허기진 배를 채우고 나니

안 보이던 꽃나무와 들꽃이 보이네요 ^^;


삶의 여유는 달리 생각하면

대단한 게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70409

#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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