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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68)
[정비] MT-09 메첼러 Sportec M7 타이어교체 기록, 마일리지

야마하 MT09 / METZELER 스포텍 M7 RR F


2018/08/07 - [취미/Bike, Ninebot] - 핫핫! 뜨거운 여름 바이크와 내 가슴도 타들어가 '기승전타이어'


결국 타이어 때문에 복귀를 했던... 투어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타이어 교체를 ^^;

내일 #MT포럼 MT Day가 없었으면... 타이어 교체를 안 하고 시즌을 넘어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ㅡ,.ㅡ


그동안 고생해준 메첼러 스포텍 M5 Interact

마일리지는 지금까지 최저인 8800km 이것도 기록입니다.


코끼리 근처에도 못 가는... ㅜㅜ


사실 브리지스톤 S21으로 교체를 하려고 이곳저곳 알아봤으나

국내 총판에 재고가 없다는 소식에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메첼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M5는 경험해봤으니 이번에는 M7



'스포텍 M7 RR' 일반도로용 하이그립 타이어

스포텍 M7 RR 스페셜 컴파운드를 프론트 100%, 리어 80%에 이르는 넓은 면적에 분포시키고 타이어 프로파일과 새로운 디자인의 트레드 패턴을 채용해, 샤프한 핸들링과 날카로운 선회력, 그리고 깊은 뱅크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그립력을 발휘합니다. 이런 특성은 최신 슈퍼바이크의 높은 출력을 손실 없이 가속으로 연결시킵니다. 배수력과 정보전달력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으며, 리어타이어 중앙에 하드 컴파운드를 20% 채용해 높은 직진 안전성과 긴 내구성(20% 향상)도 실현시켰습니다. 또 젖거나 추운 날씨의 차가운 노면에서도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속도역을 가리지 않는 스포텍 M7 RR만의 높은 안정감과 일관된 퍼포먼스는 라이더의 자신감 있는 라이딩을 가능하게 합니다.


- 그립력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킨 듀얼 컴파운드

- 100% 실리카 컴파운드로 구성된 프론트 타이어는 뛰어난 그립력과 안정감을 제공

- 리어 타이어 80%에 스페셜 컴파운드를 채용해 깊은 뱅크에서 압도적인 그립력을 발휘

- 새로운 디자인의 프로파일을 적용시켜 샤프한 핸들링과 날카로운 선회, 그리고 압도적으로 높은 트랙션 성능을 실현

- M5 대비 20% 이상 향상된 마일리지

- 뛰어난 배수력으로 젖은 노면 그립력 향상


타이어교체 기록, 마일리지 / 출고타이어 포함 11번째 타이어

2014.07.12 출고

브리지스톤 S20F ~14,600Km

브리지스톤 S20R ~8,200Km


2015.03.30 8,200Km

브리지스톤 S20R EVO ~18,600Km (10,400)


2015.07.11 14,600Km

브리지스톤 S20F EVO ~32,600Km (18,000)


2015.09.12 18,600Km

브리지스톤 T30R ~32,600Km (14,000)


2016.08.30 32,600Km

콘티넨탈 ContiSportAttack2R ~38,800Km (6,200)

콘티넨탈 ContiSportAttack2F ~48,200Km (15,600)


2017.04.01 38,800Km ~49,300Km (10,500)

브리지스톤 S21R


2017.08.23 48,200Km ~57,000Km (8,800)

메첼러 Spotec M5 Interact F


2017.09.07 49,300Km

메첼러 ROADTEC 01 R


2018.09.28 57,000Km

메첼러 Spotec M RR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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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핫! 뜨거운 여름 바이크와 내 가슴도 타들어가 '기승전타이어'

8월 2~3일 여름휴가 일정이 잡혀있었습니다.

사실은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기로 했으나 다른 사정이 있어서 홀로 남겨진 ^^;


MT포럼 서경지역장 @부다쏘울 미녀라이더 @가까이 울산에서 인천으로 올라가는 일정이 있다는 소식에 휴가 하루 전 급하게 오후 반차를 냅니다.


2018/06/28 - [취미/Bike, Ninebot] - 제7회 YRA 서킷 다녀왔습니다~ 인제스피디움 '우중서킷'


6월 26일 인제를 다녀온 후 사실상 시동도 한번 안 걸어봤습니다.

시동이 걸릴지 걱정이 있긴 했습니다 ^^;


이것저것 준비를 하고 울산에서 출발하는 팀과 포항에서 조인 후 일단 출발합니다.


무계획이 계획 Let's Riding!!!


구름 한 점 없는 뜨거운 여름 오후

하늘 사진 맞습니다 ㅋ


아... 역시 더웠습니다 ㅜㅜ

달리는 중에도 시원하기는커녕 누가 앞에서 열풍기를 틀었나... 라는 착각이 들 정도 ㅡㅡ;;

뜨거운 날씨 덕분에 타이어는 쫀득쫀득 아주 잘 익었습니다.


바이크에 주유도 하고, 잠시 더위를 식히려 찾은 휴게소의 에어컨 바람은 진심 '낙원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휴게소에서 군것질하면서 노닥거리고 싶은 ㅋㅋㅋ



하지만 무계획이 계획인 계획은 산산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포항을 출발해서 충북 괴산을 지날 즈음 바이크에 이상 신호가 옵니다.

칼질?한 도로에서 핸들이 너무나 털리는 현상이죠...

이번 투어 다녀오고 프론트 타이어를 갈아야겠다는 계획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이상 증상이 빨리 찾아왔습니다.


앞서가던 일행을 세우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뒤 복귀를 결정합니다.

최대한 천천히 복귀하자는....


지금까지 바이크를 운행하면서 프론트 타이어 교체 시기는 마모한계선을 보거나, 노면을 심하게 타거나, 일정속도 이상에서 핸들 털림 현상이 나타나면 교체 시기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뭐... 오랜만에 짧은 시간 신나게 즐겼습니다 ㅎ


다음 타이어는 S20EVO가 없으면 S21로 가야겠습니다.


48,200Km/타이어 교체 메첼러 Sportec M5 Interact F

2017/08/24 - [취미/Bike, Ninebot] - [정비] MT-09 메첼러 Spotec M5 Interact 타이어교체 기록, 마일리지


지금 57,000Km 정도 되었으니 1만Km도 못 타고 교체하는 첫 타이어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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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쩌는 소소한 리어시트백 드레스업 '남자는검빨'

WIZ 리어백 / 위즈 시트백


리어시트백 혹은 리어백이라고 불리죠

사용기간도 오래되었고, 직사광선에 노출, 가끔 비를 맞다 보니

리어백의 고무줄?이 낡아서 탄력도 없어졌습니다.

고무줄이 아니라 그냥 끈... ㅡㅡ;;


그냥 제거하기는 거시기해서 인터넷 쇼핑몰을 뒤졌습니다.


개당 800원

배송비 3000원

하.... ㅡㅡㅋ


배송비 아까워서 블랙컬러까지 구매했습니다.


왠지 가까운 다이소에 판매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간단하게 교체 끝~


역시 블랙에는 레드 포인트가 잘 어울립니다.


고무줄이 원래 것보다 약간 얇지만 나름 괜찮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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