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dezvous
개와 늑대의 시간
일상다반사 (46)
폭염, 장마, 폭우, 천둥번개...

오후에는 찌는듯하게 덥더니...

체감온도 39도 ㅜㅜ


느닷 없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비는 오지만 시원함은 1도 없네요...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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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러워진 케이블을 닦다가...


케이블이 너무 더러워졌길래...

물티슈로 슥슥 닦던 중 케이블 외피?가 끊어지는 참사가 ㅡㅡㅋ

충전은 잘 되지만 보기 영 좋지 않네요...


LG G5 번들 Type-C 케이블입니다.

사용기간 1년 3개월

사무실에서만 사용


2017/06/13 - [IT잡동사니/Devices] - 이상 없이 사용하던 G5 사망선고


G5 메인보드도 사망하더니... 하나씩 죽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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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고속버스에 휴대폰 충전 포트가?

사실...

자주 이용하지 않는 KTX에 전원 콘센트와 USB 충전 포트가 있다는 건 알았지만...


KTX보다 훨씬 더 많이 이용하는 고속버스(우등)에 핸드폰 충전 포트가 있다는 걸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충전이 잘 될까? 라는 호기심에 꼽아봤지만...

충전 속도는 영... ㅡㅡㅋ

게다가 USB 포트가 너무 헐거워 쇼트가 날까봐 불안함에 확인만 하고 케이블을 뽑았네요 ^^;


이어폰도 거의 꼽지 않았었는데... 갑자기 흥미로운 TV 방송이 나오길래 얻어걸린 케이스입니다 ㅎㅎ


비 오는 날 고속버스 안에서 밖의 경치를 보고 있는 것도 나름 운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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