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dezvous
개와 늑대의 시간
일상다반사 (38)
잠시 눈을 감았을 뿐인데...

눈을 떠보니 아침이네요...


어제 저녁 퇴근 후 늦은 저녁을 먹고

잠시 누워보자... 했는데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이것저것 할 일도 많았는데 ㅡㅡ;;


덕분에 꿀잠을 자긴 했지만

아침 시간이 엄청나게 바빴네요...

스마트폰 전원은 배터리가 없어서 꺼져있고, 잠시 충전해서 켜보니 통신이 안되는 현상...

몇 번 재부팅해도 동일하길래 APN 변경(lte.ktfwing.com > lte150.ktfwing.com) 후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아무튼 커피 한잔 마시고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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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소식... 그리고 존경스러운....


출근해서 업무를 시작하고 있는 중에 어머니께서 보내신 문자...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은 전해주셨습니다.


예순이 넘으셔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한다고 하셨을 때 대단한 결심이라고 응원을 아끼기 않았습니다.

물론 한 번의 쓴잔은 마셨죠...

아무튼 새로운 도전에 힘들었던 공부를 마친 결과물을 받으셨으니 축하드리고, 존경합니다.


인생을 사는 동안 어떤 공부가 되었던 시작을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책장에 꼽혀만 있는 책을 꺼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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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트라우마?


사무실에서 업무 중...

갑자기 의자가 흔들거리는 느낌

뭐지? 도로에 엄청나게 큰 차가 지나가나?


곧바로 긴급재난문자 알림

역시... 지진... 하....


2016/09/12 - [일상다반사] - 아... 공포... 지진 ㅜㅜ

작년 지진보다 공포감은 덜하지만,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오르는 기분


그래도 근무 중이면 산재 처리는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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