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dezvous
개와 늑대의 시간
일상다반사 (37)
기분 좋은 소식... 그리고 존경스러운....


출근해서 업무를 시작하고 있는 중에 어머니께서 보내신 문자...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했다는 기분 좋은 소식은 전해주셨습니다.


예순이 넘으셔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한다고 하셨을 때 대단한 결심이라고 응원을 아끼기 않았습니다.

물론 한 번의 쓴잔은 마셨죠...

아무튼 새로운 도전에 힘들었던 공부를 마친 결과물을 받으셨으니 축하드리고, 존경합니다.


인생을 사는 동안 어떤 공부가 되었던 시작을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책장에 꼽혀만 있는 책을 꺼내야겠어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지진... 트라우마?


사무실에서 업무 중...

갑자기 의자가 흔들거리는 느낌

뭐지? 도로에 엄청나게 큰 차가 지나가나?


곧바로 긴급재난문자 알림

역시... 지진... 하....


2016/09/12 - [일상다반사] - 아... 공포... 지진 ㅜㅜ

작년 지진보다 공포감은 덜하지만,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오르는 기분


그래도 근무 중이면 산재 처리는 되려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사랑에 정답이 있다면~ 미녀와 야수

누구를 사랑하고자 한다면

너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가기 전

일어서지 않는 센스



잦은 혼영에

익숙해지면 어떻게 하나...

쓸데없는 걱정이 생기네요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