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dezvous
개와 늑대의 시간
2017/06/06 (1)
휴일이지만... 날씨가... ㅡㅡ;;

라이딩은 애초에 포기하고

미뤄뒀던 정비를 하려고 합니다.


시그널이 번호판에 거의 다 가려지는 관계로 확장을 계획


@캡틴짱 직접 만들어 준 스페이서? 를 끼려고 했으나...

아...

눈짐작으로는 대충 맞을 것 같았지만...

배선을 잘라내고 끼워보니

지금까지의 작업은 헛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결국 잘라낸 배선을 다시 이어붙였네요...


조립은 분해의 역순


허망한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서는

체인 청소가 제격입니다.

체인 원래의 컬러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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