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dezvous
개와 늑대의 시간
사진/Taste, Style (32)
휴가? 뭐 별거 있나! 3일차~ 부서지는 파도소리



내년 여름휴가에도 다시 찾고 싶다.


가족 휴가 끝~

나만의 휴가 시작!


막상 할게 없다는 게 함정 ㅋ


내일은 영화 보고, 버거킹이나 먹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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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뭐 별거 있나! 2일차~ 울진 프렌치페이퍼 펜션

2017/08/10 - [사진/Taste, Style] - 휴가? 뭐 별거 있나! 1일차~ 울진 프렌치페이퍼 펜션

첫날밤은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역동적인 파도소리에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 건 안 비밀


아침에도 날씨가 뭐... 이 정도면 ^^;


프렌치페이퍼 펜션에서 제공해준 조식을 먹고

여기저기 둘려봅니다.


아기자기한 아날로그적인 소품들이 한가득!


필름을 구해서 찍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곳 수영장은 짜요짜요 ㅋㅋㅋ












프렌치페이퍼 펜션에서 여름휴가 마지막 날

밤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꿀잠을 청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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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뭐 별거 있나! 1일차~ 울진 프렌치페이퍼 펜션

네...

언제나 휴가와 비는 함께 옵니다.


젠장 ㅋ


휴가지에 도착을 했음에도 비가 옵니다.


울진 프렌치페이퍼 펜션 2층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서 체크인을 기다립니다.


복층 구조로 되어 있는 침실에서 바다가 보이는 뷰


풀빌라 펜션에서 수영장은 당연히 있어야죠.


야외 수영장은 바닷물을 끌어와서 사용한 건지 짭니다 ㅋㅋㅋ



펜션 수영장 바다

풀세트네요


어둠이 찾아오는 프렌치페이퍼 펜션



내일이 기대되는 휴가 첫 번째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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