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펀뻔 / IT,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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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휴가 #혼영 #혼밥 #혼술

비 오는 날

바이크를 타지 못하는 관계로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보려고 합니다.

사실은 어제 보려고 예매했다가

취소하고 다시 보는 ㅋ


배가 고프면 영화에 몰입을 할 수 없죠 ㅋ

일단 배를 채워줍니다.

버거 중 가장 좋아하는 와퍼!


웬만하면 CGV 안 가고 싶은데...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ㅡㅡ;;

영화관람권을 두 장이나 받아서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도 찾겠네요...


영화에 대해서는 평을 하지 않겠습니다.


혼자 보는 영화는 집중이 훨씬 잘 된다는 점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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